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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기록

2016 오키나와 Okinawa. Japan #01

by 조이플워니 2021. 1. 5.

결혼전부터 원체 여행을 좋아라하던터라.. 계절별로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했었는데
아내가 임신하고 나서는 해외여행은 좀 자제하게 되더라...

사담으로...
혹자들은 태교(해외)여행으로 허세들 떠는거같던데..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..
그게 얼마나 위험한일인지도 모르고.. 그냥 남들가니까.. 나도 가고싶으니까..  ㅎㅅㅎ;;

암튼.. 우리 부부는 태교여행보다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더 희망하여
하랑이 9개월차에 비교적 가깝고 깨끗한 일본 - 오키나와를 다녀왔다 

- 여행 기간 : 2016-10-19 ~ 23(4박5일)
- 인원 : 6명 (2가족 = 성인 4명 + 유아 2<23개월 & 9개월>)
- 현지 이동수단 : 미니벤 렌트 (로컬 렌트카 이용 - 31,000엔 )
- 숙소 :
  1> 리잔씨 파크 호텔 2박(중부) - 11,016 엔 * 2박 = 22,032 엔 / 가족당
         위치 : ★★☆
         가격 :
         편의시설 :
         뷔페 :

         총평 : 가성비 끝판왕, 밥 맛남, 리조트 시설 좋음, 노천탕이 참 좋았는데..(리모델링으로 노천탕이 없어짐),
                  좋아서 3번(갈때마다) 감 ㅋㅋㅋ
         
  2> 마하이나 웰니스 2박(북부) - 14,400 엔 * 1박 + 16,800 엔 * 1박 = 31,200 엔 / 가족당 
         위치 :
         가격 :
         편의시설 :
         뷔페 :
         총평 : 여기도 가성비 좋음, 밥도 맛남(오믈렛 장인이 있음 ㅎ), 노을과 함께하는 야외수영장이 예술,
                 시설은 좀 오래됨, 츄라우미에서 가까움

- 일정 :
  1일차 : 나하 공항 - 국제거리, 류보백화점, 맥스벨류, 얏빠리 스테이크 등 - 리잔시 호텔
  2일차 : 푸른동굴(아빠들 스노클링) - 마에다곶 - 하나 기사식당 - 푸른동굴(엄마들 스노클링) - 만좌모 - 리잔시 호텔
  3일차 : 이온몰 라이카무 - 구라스시 - 아메리칸빌리지 - 포시즌 스테이크 - 마하이나 호텔
  4일차 : 세소코비치 - 츄라우미 수족관 - 쿄우리대교 - 마하이나 호텔
  5일차 : 우미카지 테라스 - 나하 공항

- 여행 총평 : 
 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오키나와가 진리이다
  일본은 노약자 기반 편의시설이 아주아주 잘되어 있다 - 유모차 등등
  얏빠리는 진리이다
  포시즌 스테이크는 별로(맛도 별로, 매너도 별로)
  오리온 맥주도 맛있다
  모든것이 좋았다.

- 팁 : 
  일본은 호텔이든 렌트카든 Global 사이트보다 로컬 사이트 가격이 훨 저렴하다
  스테이크는 오키나와 스테이크... 우리가 먹던 저렴이 스테이크는 스테이크가 아니었다
  오키나와에서는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렌트를 하자. 뚜벅이는 힘들다
     전체적으로 운전매너가 좋아서 초보도 운전하기 어렵지 않고, 특히 외국인에게 양보를 잘 해준다 
  ** 마트나 식당에서 원산지를 꼭 확인하자
     (일본은 대부분 생산지역 이름이 써있는데 그중에 국내산이라 적혀있으면 일단 방사능지역으로 의심하자) 
  12월, 1월에 가도 많이 춥지 않다.(여름은 엄청 덥단다...)
  

이때부터 오키나와가 좋아져서... 매년 갔다는..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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